스크린골프연습장, GDR아카데미 5일차 PT

스크린골프연습장, GDR아카데미 연습5일차 입니다.
연습5일차 인데 , 골프연습으로 인한 손바닥 물집의 후유증으로 퍼팅 연습을 하였다.골프장갑을 안 끼고 , 거리감각을 느끼기 위해 최대한 집중을 했다.그린에서 골프공에 볼 라이너로 마킹을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똑바로 공을 굴리기 위한 방법이었던 것이다.
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 더 거리에 대한 감각이나 방향성을 유지하기 위한 부분을 신경써 가며 연습을 했다.홀컵 중앙을 기준으로 좌우로 벌어지는 공의 흐름을 똑바로 보내기 위해 애를 썼다.조금씩 나이지는 것 같다가도 어느 순간 거리감과 방향이 모두 틀어지기도 했다. ㅠ.ㅠ
▶ GDR 아카데미 타석 예약
스마트폰의 GDR 어플을 실행하고, GDR 어플의 예약하기 화면에서 원하는 시간과 타석을 예약한다.예약이 완료되면 예약현황에 본인이 예약한 타석의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오늘은 19:10 8번타석 예약을 하였다.



▶ 골프퍼팅은
골프퍼팅을 할 때 ,
1. 그립을 가장 밑으로 잡고 퍼팅을 해 보도록 합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도구의 길이가 짧으면 짧을수록 정확한 임팩트 및 거리 조절이 유리합니다.
2. 왼쪽 어깨를 살짝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골프퍼팅을 합니다.
손목 고정을 하고 몸통과 어깨를 이용해 퍼팅하고, 왼쪽 손등이 타깃을 향해 밀어주 듯
골프 퍼팅을 쳐야 합니다. 어깨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골프퍼팅은 거리감을 익히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합니다.
1m ~ 5m까지 1m씩 늘려가면서 퍼팅의 거리감을 익히면 훨씬 방향성이 좋아집니다.
또한, 라운딩 시 그린의 기울기를 잘 살피며 골프퍼팅을 해야 합니다.
골프퍼팅 홀 주변의 경사를 파악해야 합니다.
퍼팅한 공이 진짜 경사를 타는 곳은 공의 속도가 줄어드는 홀 주변입니다.
공이 잘 가다가 홀 바로 앞에서 다른 방향으로 가는 이유가
홀 근처 경사를 제대로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사는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보는 것이 제대로 경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 골프골 마킹
골프 대회를 보다보면, 선수들이 볼에 마크를 하고 나오는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볼 라이너로 'I'자를 그려 퍼팅에 도움이 되는 마킹을 하는 것입니다.
골프공 마킹은 'I' 일자형 , 'T' 티자형 , '+' 십자가형, 'T'자+가이드라인 등으로 마킹합니다.
이렇게 표시한 볼을 가지고 본인에게 맞는 타격 포인트를 익히는 연습을 하면
좋은 퍼팅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골프 볼마커와 볼마커 위치
골프 볼마커는 무엇이며, 볼마커 위치는 어디에 표시하는지 등 볼마커 사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볼마커 : 볼(Ball)을 표시(Marking) 해 주는 도구입니다.
가끔 골프 중계를 보거나 다른 골퍼들이 그린에서 라운딩을 할 때
선수나 골퍼가 공이 있는 위치에 납작한 물건이나 배지, 막대 같은 것을
바닥에 내려놓거나 꽂고 골프공을 집어드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공을 대신하여 공의 위치를 표시해 주는 것이 볼마커 입니다.
홀컵과 가까운 그린에서는 동시에 여러 명의 골퍼들이 동시에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내 공 이외에도 다른 골퍼들의 공이 근처에 있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어떤 공이 본인의 공인지 헛갈리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사람의 공을 퍼팅하는 실수도 있는 등의
플레이를 진행할 때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어이없는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퍼팅 후에 공이 위치를 잡으면
그 곳에 볼마커를 내려놓아 공 대신 위치를 표시를 해 주는 겁니다.
볼마커 위치는 최종적으로 내 공이 굴러가서 홀컵 근처에 가까와졌을 때멈추어 선 자리,
그 자리에 표시를 합니다.
볼마커는 공의 뒷면, 홀컵에서 먼 방향으로 마킹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 차례가 오면 그 위치에 볼을 내려놓고 마커를 치웁니다.
볼마커 위치 표시를 해 주고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다른 골퍼의 퍼팅 라인 내에 내 마커가 있다면 옆으로 잠시 비켜주었다가
상대방 턴이 끝나면 다시 표시를 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볼마커를 표시하는 골퍼의 올바른 자세입니다.
볼마커는 정해진 규정이 없어서 어떤 것이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납작한 동전도 사용하고, 막대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통상적으로 납작하게 원형으로 제작하는 경우도 있고,
클립형으로 되어 있어 퍼팅할 때
모자 등에 끼워두었다가 필요할 때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내일 스크린골프연습장, GDR아카데미 연습6일차도 빠짐없이 연습을 하도록 하고,
골프에 필요한 상식을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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